기독교인의 삶

개체교회
3월 18일, 위스콘신주 블랙리버폴스 연합감리교회가 ‘디너 처치(Dinner Church)’ 사역 2주년을 기념하며, ‘친구’들과 함께 식사와 교제를 나누고 있다. 이 사역은 위스콘신 서부의 작은 마을에서 환대와 공동체, 그리고 신앙을 실천하는 사역으로 자리 잡아 교회 성장을 이끌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식탁에서 새 생명을 찾은 위스콘신 시골 교회 이야기

위스콘신의 한 작은 시골 교회의 디너 처치 사역은 환대와 공동체, 그리고 신앙을 실천하는 사역으로 자리 잡아 교회 성장을 이끌고 있다.
신학
종려주일에 군중들이 종려나무를 흔들며, 아이보리코스트(코트디부아르 공화국)의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연합감리교인와 가톨릭 신자들은 매년 이 행사를 행하고 있다. 사진, 이삭 브라운, 연합감리교뉴스.

왜 사순절 여섯째 주일을 고난/종려주일(Passion/Palm Sunday)로 지키나요?

수난/종려주일에 초점을 맞추어 사순절을 지키는 것은, “세상을 변혁시키는 제자 삼는” 연합감리교회의 사명을 완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개체교회
<레이디 두아 (The Art of Sarah)> 공식 캐릭터 포스터, 2026. 이미지 출처, Netflix Korea.

이상한 <레이디 두아>의 세상을 살아가는 스토너의 이야기

현혜원 목사는 성공에 중독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기억해 주지 않아도,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한,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순수한 기쁨을 선사하는, 평범하고 성실한 삶의 기쁨을 맛보자고 말한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 사회부가 세이브아메리카 법안(SAVE America Act)의 저지를 촉구하는 서신을 발표했다. 사진은 선거권 보호를 촉구하는 시위자의 손팻말이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 사회부.

연합감리교 사회부 세이브아메리카 법안 저지에 앞장 서다

연합감리교 사회부가 2월 23일, 수백만 명의 유권자들의 투표권을 제한하는 장벽을 초래할 수 있는 세이브아메리카 법안(SAVE America Act)의 저지를 촉구하는 서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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